분류 전체보기39 글쓰기도 운동이다?? 여러분도 운동 좋아하시나요?전 운동을 참 좋아합니다 (몸짱은 아닙니다만 ㅎ)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이후부터 운동 열풍이 대단하죠?우리나라도 홈트, 산스장, 오운완, 헬린이, 등린이 같은 운동 관련 신조어도 등장했고유튜브 인스타그램 같은 SNS에서도 엄청난 운동 열풍이 지금까지도 일고 있습니다.그런데 운동을 좀 해 보신분은 알겠지만, 무엇보다 효과를 높이기 위해선 꾸준함이 중요합니다.일주일에 매일 또는 3~4일씩 30분에서 1시간 꾸준하게 운동하는 사람과 일주일에 딱 하루, 몰아서 한 번에 4~5시간 운동하는 사람.둘을 비교해보자면 분명 전자의 운동효과와 건강상태가 더 좋을 것임은 분명해 보입니다.그래서 처음 운동하는 사람에겐 정확함에 앞서 꾸준함이 더 중요한 요소이죠. 글쓰기도 똑같습니다. 내가 쓰고자 .. 2024. 6. 26. 자동차 광고 카피 제네시스 파도의 움직임이 바다의 고요를 깨우듯. 우리의 움직임은 세계를 놀라게 할 것이다 여기 부산에서.담대하고도또 우아하게 Journey with audacious moveGENESIS The KIA EV3도시로부터 한참을 달려온 외딴 곳 그동안 몰랐던 전기의 소중함을 여전히 모른다 내가 도착한 곳이 인프라가 되는 My moving infra. KIA EV3 Movement that inspiresTHE MINI 컨트리맨THE NEW.MINI COUNTRYMAN.NICE TO MEET YOU AGAIN.BIG LOVE.MINI.포르쉐 더 뉴 파나메라여기 한 클럽이 있습니다오직 용기를 가진 소수만이 합류할 수 있죠용기가 있다고 해서 누구나 발을 들일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대담함, 자신가므 독착성.. 2024. 6. 26. 우리, 다시 거리두기 할까요? - 김훈 '자전거여행' 김훈 [자전거 여행 中]하회마을 집들은 서로를 정면으로 마주 보지 않고 비스듬히 외면하고 있다.존재의 품격은 이 적당한 외면에서 나온다. 도저히 버릴 수 없는 자신의 욕망을 비스듬히 껴안고 가는 이의 삶의 품격. 그래서 마을의 길들은 구부러져 있다.일본 광고(정확히 말하자면 사가미 콘돔광고) 카피 중에 내가 좋아하는 카피가 있습니다. ‘사랑엔 약간의 거리가 필요하다’ 라는 카피죠. 이 카피의 방점은 사랑보다는 ‘약간의 거리’에 있습니다. 물론 약간의 거리는 콘돔의 두께를 말하고자 했겠지만, 분명 인간관계를 통찰하는 카피임에 분명합니다. 이건 사랑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부모와 자식 사이에도, 직장 상사와 부하직원, 친구들 사이에서도 ‘약간의 거리’는 필요합니다. 예전 발리에 갔을 때입니다. 가이드가 있었.. 2024. 6. 26. 이전 1 ··· 7 8 9 10 다음